dandelion rain(calm), 김승후

바쁘게 살았던 지난 학기들과 달리 이번 학기는 수업을 조금 널널하게 들으며 쉬어가는 학기로 결정했다. 과제도 별로 없고 할 것도 별로 없는 날의 연속이었다. 그래서 이 때 나의 상태는 아주 평온했고, 천천히 내리는 민들레 홀씨의 비로 평온함을 표현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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